Happy new year!

새해 카운트 다운을 하고

떡국도 끓여 먹었으니


이제 진짜 2017년이 되었다.


또다시 이 한 해의 시작에서

나는 담담하게 두 발로 버티고 서 있다


사랑하는 나의 삶을 위하여!

Happy New Year


'Chao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그럴 때  (0) 2017.10.04
플랫아이언 빌딩  (0) 2017.03.24
Happy new year!  (0) 2017.02.07
나희덕 - 푸른 밤  (0) 2016.10.05
너무도 쓸쓸한 당신 - 박완서  (0) 2016.09.21
꾸물꾸물  (0) 2016.08.25
트랙백0 댓글0
prev 1 2 3 4 5 6 7 8 9 ··· 88 next